항상 먼저 마구마구 표현해주는 속 깊은 예랑이에게 좋은 언어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열심히 고군분투하고 있는 예랑이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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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
신청지역 : 서울,인천
09-30
예비 남편이자, 뱃속 아가의 아빠인 한 남자에게 고백하고 싶어요♡
멋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호랑이와
애교 만점의 깍쟁이 여우가 만났어요~ 무드없는 호랑이남편에게 여우가 세상 예쁘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저희 엄마 아빠 와 동생들과 아들 & 남편에게 영상 찍고 싶어요
재가 많이 아플 때 항상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가치 응원해 줘서 요번 기회에 꼭 영상으로 ㅜㅜ 찍고 싶어요
오늘도 결혼준비로 싸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꼭 전하고 싶어용 ㅎㅎ
코로나로 지쳐 있는 신랑한테 힘내라고 마음 전하고 싶어요!코로나19 빠샤
결혼은 앞두고 앞으로 함께 할 남자친구예게 고백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