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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주문이 처음이기도 하고 해외에서 사진만 보고 선택해야 하는 나로서 다양한 업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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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2022-07-19 10:38:29
청첩장 주문이 처음이기도 하고 해외에서 사진만 보고 선택해야 하는 나로서 다양한 업체에서 샘플을 주문해보고 비교하고 싶었다.정말 많은 업체에서 샘플을 받아보고, 한국에 있는 엄마는 실제 샘플을 보고 나는 엄마가 보내준 사진으로 이리저리 비교해보고 결정한 보자기 청첩장!결혼식을 하는 달의 계절, 내 결혼식장의 분위기,생각하고 있는 드레스의 디자인,청첩장은 결혼식 몇 주 전 친구나 친척들에게 주면 끝인 정보제공을 위한 종이카드이지만 왠지 모든 것의 분위기를 맞추고 싶었다.그래서 고른 청첩장은 레이저 컷팅이 들어간 심플하지만 고급스럽고, 다른 청첩장과는 다른 분위기의 청첩장을 골랐다.야외결혼식을 하고 여름, 가을 중간에 결혼하는 내 결혼식과 딱 맞는 분위기의 청첩장이었다.기존에 제공하는 봉투의 색도 너무 예뻤지만, 예쁜 청첩장이 보이게 하고싶어서 트레싱 봉투를 따로 주문했다.청첩장에 레이저컷팅으로 파여진 촌스럽지 않은 꽃 무늬, 전체를 묶어주는 마끈, 예쁜 청첩장이 은은하게 보이는 트레싱 봉투! 3박자가 어우러져 내가 원하는 분위기가 딱 나왔다. 엄마 나 모두 너무 마음에 들었고, 이제 친척, 친구들에게 주기만 하면 끝! 해외에 살고 있는 나에게 청첩장 주문이 막막했지만, 웹사이트 내에서 충분히 모든 준비/주문이 가능했으며, 궁금한 점은 물어보면 답변이 정말 빨리왔다. 보자기 청첩장을 선택한 건 정말 잘한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