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배송 박스를 받고, 열었을 때 느낌은 포장이 깔끔하다는 느낌이었어요.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브니엘 샤쉐라고 향기 좋은 방향제가 들어 있었고, 여자 친구와 함께 개봉해서 지금은 청첩장에 향기가 베일 수 있게 해 놨어요.
포장도 잘 되어있었고, 사은품으로 받은 액자도 좋았어요. 생각보다 크기가 좀 크더라고요. 사진 참고하세요.
사은품 아래는 대망에 인쇄된 청첩장이 들어있었어요.
가슴 조리면 열어보니 깔끔하고 이쁘게 인쇄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두께도 적당히 두꺼워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또 여유분으로 많지는 않지만 6장을 더 넣어 주셨더라고요. 잘 쓰겠습니다.
겉에 그림과 안에 내용 색깔도 요청한 디자인과 동일하게 아주 잘 나왔습니다.
청첩장 포장은 100부씩 되어있었고, 봉투는 신랑 신부 각각 포장되어 있었어요. 봉투 앞부분에는 개수를 알려주는 봉투가 따로 있는데, 해당 봉투는 처음에 제거하고 접으세요. 잘못하다가 그 봉투에 넣었습니다.. ㅎㅎ
결과적으로 여자 친구와 저는 원하는 청첩장을 아주 만족스럽게 구매할 수 있었어요.
자세한 후기는 아래 블로그에 올렸어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추가가 안되네요.
https://ohdumak.tistory.com/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