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의 색을 종이 위에 정확하게
인쇄 담당자가 종이의 특성과 디자인의 색을 함께 고려해 방식을 결정하고, 제작 중에도 색상과 인쇄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조정합니다.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연결합니다
디자인부터 인쇄와 후가공, 포장까지 자체 설비와 전문 기술로 한곳에서 완성합니다.
보자기카드는 종이에 맞춰 색을 조정하는 인쇄부터 재단, 후가공,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자체 설비와 기술 인력으로 직접 합니다.

모든 공정을 자체 설비로 운영합니다.
공정별 숙련 기술자가 직접 책임집니다.
하나의 제작 기준을 끝까지 이어갑니다.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품질을 확인합니다.
제작을 여러 업체에 나눠 맡기면 공정마다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자기카드는 인쇄·톰슨·재단·후가공·포장을 한곳에서 하고, 각 공정 담당자가 앞 공정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 작업을 합니다.

인쇄, 톰슨·재단, 후가공, 포장마다 숙련된 기술자가 자기 공정의 품질을 책임집니다.

인쇄 담당자가 종이의 특성과 디자인의 색을 함께 고려해 방식을 결정하고, 제작 중에도 색상과 인쇄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조정합니다.

담당 기술자가 칼선과 규격, 접힘과 재단 위치를 세밀하게 확인하며 카드의 정확한 형태를 완성합니다.

금박·형압·레이저 커팅·레터프레스의 위치와 압력, 깊이를 디자인에 맞게 조정합니다.

포장 담당자가 주문 수량과 구성품, 완성 상태를 확인하며 처음의 모습 그대로 도착하도록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여러 장을 쌓아 자르거나 재단과 접지를 따로 하면 끝선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인쇄물과 봉투까지 모든 제품을 톰슨으로 한 장씩 재단하며, 재단선과 접지선을 함께 맞춥니다.

은박에 마이크로 패턴을 먼저 찍고, 그 위에 UV 컬러를 인쇄합니다. 두 공정이 한곳에서 이어지기에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살아나는 컬러 박과 그라데이션 박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완성품만 검사하지 않습니다. 인쇄·재단·후가공·포장 담당자가 공정마다 기준을 확인하고, 어긋난 부분은 다음 단계로 넘기기 전에 바로 고칩니다.
에디터에서 청첩장을 직접 보면서 문구와 사진, 구성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은 디자이너에게 맡겨도 됩니다.
편집이 어렵다면 언제든 디자이너에게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