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NO 신청인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일
3 최혜선님(ky*326) 당신은 나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이야
매일매일 즐거움과 웃음을 선물해주니까
2016-12-26
2 김연진님(ky*0326) 당신은 나에게 기상청이야.
매일매일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알려주니까.
2016-12-26
1 양원선님(wo*sunny) 당신은 나에게 비타민이야
날 깨어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니까
201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