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NO 신청인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일
13 전지수님(to*oya10) 당신은 하얀 눈같은 사람이야
내 허물, 잘못 모두를 하얗게 덮어주니까
2016-12-28
12 조안나님(an*asss1) 맹굴맹굴 사랑해
게살을 다 발라 내 입에 넣어주고, 냉면에 반쪽뿐인 계란을 나에게 양보할 수 있는 당신과 행복하게 살고 싶다~
2016-12-28
11 김은혜님(dm*90929) 당신은 나에게 힐링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만 보면 어떤 힘들고 안좋은 일도 싹 잊어버리게 되니까
2016-12-27
10 한은경님 당신은 나에게 붕어빵같은 사람이야.
당신의 마음은 따뜻하고 속이 꽉 차있으니까
2016-12-27
9 김미나님(ky*tt3) 당신은 나에게 장미같은 사람이야
따갑지만 치명적인 매력이 있어
2016-12-27
8 최연웅님(ea*ta) 당신은 나에게 군고구마 같은 사람이야
늘 내 손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니까
2016-12-27
7 최소희님(us*ki4) 당신은 나에게 포근한 침대야~♡
지치고 힘들때 포근하게 감싸안아주는 따듯한 침대같은 사람이니까~^^
2016-12-26
6 김영호님(tt*321) 당신은 나의 미래야
나를 항상 꿈꾸게 만드니까
2016-12-26
5 손승우님 당신은 나에게 참 좋은 사람이야
항상 내편 되어주니까
2016-12-26
4 추희경님(gg*tfe) 당신은 나에게 가로등이야
퇴근 할 때 무서울까봐 늘 마중나와주니까
201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