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NO 신청인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일
23 강다운님(le*ono) 조심스럽지만 거침없이 사랑하자
배려하면서도 적극적인 사랑
2017-01-03
22 남은진님(da*l4410) 자긴 정말 내게 로또같은 남자야.
정말 맞는게 없으니까. 그런데 늘 안맞는줄 알면서도 사는게 로또니까 나도 알면서도 늘 네옆에 있게돼.
2017-01-03
21 이수산나님 당신은 나에게 봄날 따스한 햇빛이야.
항상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을 주니까.
2017-01-02
20 강은희님(he*lo9786) 행복해 당신을 만나서... 앞으로 더 행복하자
뜻맞는 사람을 만났어요 평생 함께 하려구요
2017-01-01
19 김태연님(ki*ty81) 소중한 당신은 나에게 기쁨이고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야.
오직 내편인 당신을 떠올리면 웃게되고 행복하다고 느끼니까.
2016-12-30
18 남효진님(jo*joa0510) 당신은 나의 감정이야
당신의 모든것에 따라 내기분이 좌지우지 되니까
2016-12-29
17 강예진님(ye*in0809) 당신은 나에게 장갑같은 사람이야.
내가 추울때 항상 따뜻하게 해주니까.
2016-12-29
16 오민혁님(mi*eok5)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야
여보를 보면 웃을 수 있으니까
2016-12-29
15 백민영님(mi*youngjia) 당신은 나에게 씨앗이야
당신이 나에게로 와 행복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웠으니까.
2016-12-28
14 이보영님(qh*dl131) 행복하자,아프지말고
아프지말고행복하게 잘 살자
20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