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NO 신청인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일
33 이재훈님 당신은 나에게 밤새 소복히 쌓인 눈 같은 사람이야
당신만 보면 밟고 싶으니까
2017-01-07
32 윤현우님 당신은 나의 나무야
언제든 내곁을 묵묵히 지켜주니까♡
2017-01-07
31 pink5024님(pi*k5024)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자!
매일 매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집니다.
2017-01-06
30 박그린님(gr*npark)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야
당신만 보면 웃게 되니까.
2017-01-05
29 신동식님(s2*isachoi) 당신은 나의 따뜻한 햇살
넘치도록 따뜻한 당신은 한결같이, 빈틈없이 나를 따스하게 감싸주고 비쳐주니까요. 그런 당신과 난 '언제나 맑음' 입니다.
2017-01-05
28 한초원님(sp*480826354) 당신은 나에게 개그맨이야
당신만 보면 거짓웃음이아닌 진짜 속시원하게 웃게되니까
2017-01-04
27 박지운님(dm*018) 당신은 나에게 휴게소같은사람이야
당신만보면 힘들때잠시쉬었다가고싶어지니까
2017-01-04
26 김은비님(dm*018) 당신은 나에게 촛붙같은 사람이야
내마음속에 빛이되어주니까
2017-01-04
25 김연진님 연진이 넌 나에게 줄넘기같은 여자야
다가오면 넘어갈수밖에 없을정도로 매력적이니까.
2017-01-03
24 이영노님(go*nuk) 나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당신께
감사한 마음 담아
201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