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NO 신청인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일
43 강보영님(kk*y1004) 당신은 나에게 아버지같으면서도 오빠같으면서도 동생같은 사람이야
나에게 아버지같은 포근함을 오빠같은 든든함을 동생같이 귀여움을 표하니까
2017-01-17
42 김미진님(id*m1128) 당신은 나에게 달콤한 사탕같은 사람입니다.
항상 나에게 달달한 사랑을 주니깐요~^^
2017-01-17
41 권오청님(oc*ung15) 당신과 서서히 깊게 정들고 싶어요
사랑은 식을지 몰라도 정은 식지 않으니까요
2017-01-16
40 이한나님(ha*tang0427) 당신은 목도리 같은 사람이야
추운바람에도 따뜻하게 해주니까.
2017-01-16
39 김나연님(em*ly06) 당신은 나의 결정체♥
내사랑이 당신이고, 당신의 사랑이 나 이니까.
2017-01-16
38 엄마님(89*627) 엄마
사랑을 처음으로 내게 준 사람 나를 너무 사랑한 사람 내가 해준 게 없는 사람
2017-01-16
37 최태호님 내가 툴툴대도 끝까지 받아줘야돼
나의 반쪽이니까
2017-01-12
36 오은진님 평생 함께해요
항상 행복할거예요
2017-01-12
35 유장석님(yj*8203) ♡ Happily Ever After ♡
우리 사랑의 의미입니다...
2017-01-10
34 최민지님(ma*812) 당신은 나에게 새로움을 알게 해 준 사람이에요.
사랑 노래는 오글거려서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그 노래를 들으며 설레임을 느끼고 있다죠..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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